재테크로 성공하기/도시계획·개발·투자 1166

태안-안성 ‘국내 최장 민자 고속도’ 추진

태안-안성 ‘국내 최장 민자 고속도’ 추진 부제목 - 태안·서산·예산·당진·아산·천안·안성 등 7개 시군 94.6㎞ 연결 - 제공일자 20241219 제공부서 충청남도 건설교통국 도로철도항공과   - 서해안 등 6개 고속도 연결…수도권・중부내륙 접근성 향상 기대 - 충남도가 태안에서 경기도 안성을 잇는 국내에서 가장 긴 민자 고속도로 건설 사업 추진에 나섰다. 도내에서 유일하게 고속도로가 없는 태안 지역에 광역 교통망을 연결해 접근성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고, 2개 도 7개 시군, 6개 고속도로를 연결함으로써 충남 서해안과 내륙, 수도권 간 교통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전망된다. 도는 DL이앤씨(투자자 하나은행)가 태안-안성고속도로 민간투자사업 제안서를 최근 국토교통부에 제출했다고 19일 밝혔다. 태안-안성고..

베이밸리 ‘초광역 교통망 구축’ 박차

베이밸리 ‘초광역 교통망 구축’ 박차 부제목 - 경부고속철 연결·제2서해대교·대산-당진 고속도로 건설 등 “집중” -제공일자 20241121제공부서 충청남도 건설교통국 도로철도항공과 민선8기 힘쎈충남이 대한민국 경제산업 수도를 꿈꾸고 있는 베이밸리 조기 완성을 위해 초광역 교통망 구축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대정부 역제안을 통해 ‘아산만 순환철도’ 개통을 11년 앞당긴 저력을 바탕으로 각종 국가 대동맥 연결 사업에 행정력을 집중, 베이밸리 조기 완성을 뒷받침한다는 계획이다. 도가 베이밸리 초광역 교통망으로 꼽고 있는 사업은 △서해선-경부선 KTX 연결 △중부권 동서횡단철도 △GTX-C 연장 △대산-당진 고속도로 △제2서해대교 △태안-안성 고속도로 △서산공항 건설 등이다. 도는 우선 서해선-경부선 KTX ..

GTX-C 천안 연장 ‘이상무’…행정절차 진행 중

GTX-C 천안 연장 ‘이상무’…행정절차 진행 중한국지방행정연구원과 약정 체결 후 타당성조사 실시이수혁 천안시는 GTX-C 노선 천안 연장을 위한 행정절차가 이상 없이 추진 중이라고 5일 밝혔다.  GTX-C 노선 천안 연장은 윤석열 대통령의 지역공약 중 하나로 국토교통부의 사전타당성조사 검증 용역 결과 경제성을 확보했고, 한국지방행정연구원(LIMAC)과 약정 체결 후 타당성조사를 진행 중이다.   © 편집부    GTX-C 천안 연장은 기존 경부선의 여유 용량을 활용해 본선 구간 종착점인 수원역부터 천안역까지 55.6km를 연장하는 사업이다.  시는 2028년 본선 구간과 동시 개통을 목표로 한국지방행정연구원 타당성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중앙지방재정투자 심사를 의뢰할 계획이며 GTX-C 연장 노선 기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