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테크로 성공하기/천안·아산 새소식 4566

천안역사 증개축 사업 드디어 첫 삽 뜬다

천안역사 증개축 사업 드디어 첫 삽 뜬다천안역사 증개축 사업 시공사에 ㈜유창이앤씨 컨소시엄 낙찰, 계약 체결 중차지현 기자wusdldkdl@naver.com입력 2025.03.27 10:26  ‘경부선 천안역사 증·개축 기타설계’ 조감도. (사진제공=천안시) [충남일보 차지현 기자] 충남 천안시는 경부선 천안역사 증개축 사업 시공사로 ㈜유창이앤씨 컨소시엄이 낙찰됐다고 27일 밝혔다. 경부선 천안역사 증개축 사업 시공사로 낙찰된 ㈜유창이앤씨 컨소시엄은 ㈜유창이앤씨(55%)를 대표로, 동성건설㈜(25%), ㈜명가엔지니어링(20%)이 함께 입찰에 참가했다.  시는 대표사인 ㈜유창이앤씨가 GTX-A 운정중앙역과 차량기지, 신분당선 논현역, 신논현역, 서해선 원종역, 부천종합운동장역 등 다양한 역사 건설 경험이 ..

천안 부동산 시가표준액 정보를 한눈에…QR코드 통합안내문 제작

천안 부동산 시가표준액 정보를 한눈에…QR코드 통합안내문 제작개별·공동주택 등 부동산 종류별 시가표준액 정보 확인 가능차지현 기자wusdldkdl@naver.com   천안시 부동산 시가표준액 큐알(QR)코드 통합안내문. [충남일보 차지현 기자] 충남 천안시는 부동산 종류별 시가표준액 정보를 간편하게 조회할 수 있도록 큐알(QR)코드 통합안내문을 제작한다고 27일 밝혔다. QR코드 통합안내문 제작은 부동산 종류별 시가표준액이 지방세, 기초연금 등에 활용되고 있지만, 정보 분산으로 민원인의 불편을 초래함에 따라 추진됐다.   QR코드 통합안내문은 개별·공동주택, 건물, 토지 등 부동산 종류별 시가표준액 정보를 손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제작되며, 구청과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확인할 수 있다. 또 시는 민원..

태안-안성 민자고속도 추진 ‘가속도’

태안-안성 민자고속도 추진 ‘가속도’ - 민자적격성조사 의뢰…김태흠 지사, 지역 국회의원에 지원 요청 - 등록일자 2025.03.26(수) 09:43:55 담당자 충청남도/https://www.chungnam.go.kr. 지난해 12월 민간투자사업으로 제안된 ‘태안-안성 고속도로’ 추진에 속도가 붙고 있다.   지난달 정부가 발표한 ‘지역투자 활성화 방안’에 충남 지역 프로젝트에 선정된데 이어, 최근에는 적격성조사가 의뢰되며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26일 도에 따르면, 국토교통부는 최근 한국개발연구원(KDI)에 태안-안성 고속도로 민간투자사업에 대한 적격성조사를 의뢰했다.   민자적격성조사는 재정 사업의 예비 타당성 조사와 유사한 절차로, 이를 통과해야만 본격적인 사업 추진이 가능하다.   적격성조사..

충남도, 충남·경기 베이밸리 상생협력 사업 공동보고회 개최

충남도, 충남·경기 베이밸리 상생협력 사업 공동보고회 개최방영호 기자 | 입력 : 2025/03/21 [16:35]공유하기 더보기   ▲ 충남도, 충남·경기 베이밸리 상생협력 사업 공동보고회 개최 © 뉴스파고   [뉴스파고=방영호 기자] 베이밸리 충남·경기 상생협력 13개 사업이 순항하고 있다. 첫 과제 중 아산만 순환철도는 11년 앞당겨 마침표를 찍고, 나머지 사업들도 예비 타당성 조사 통과와 대정부 건의 등을 통해 조기 해결 방안을 마련 중이다.   도는 21일 평택항 마린센터에서 충남·경기 베이밸리 상생협력 사업 공동보고회를 개최했다.   전형식 도 정무부지사와 김성중 경기도 행정부지사, 양 도 베이밸리 담당 공무원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 이날 보고회는 협력사업 발표, 토론 등의 순으로 ..

충남경제자유구역 ‘연내 지정’ 해낸다

충남경제자유구역 ‘연내 지정’ 해낸다 - 천안 등 5개 지구 지정 요청 보고 완료하며 절차 본격 돌입 -- 올 하반기 지정고시·경제자유구역청 개청 목표 평가 중점 대응 - 등록일자 2025.03.21(금) 09:50:55 담당자 충청남도/https://www.chungnam.go.kr충남경제자유구역 ▲ 충남경제자유구역  민선8기 힘쎈충남이 중점 추진 중인 충남경제자유구역이 정부 지정 절차에 본격 돌입했다.   연내 5개 지구 13.3㎢를 경제자유구역으로 지정·고시받아 개발을 추진, 국내외 글로벌 기업을 유치해 미래 신성장동력을 확보하고, 지역 산업을 고도화시켜 지역경제 활성화를 견인한다는 복안이다.   도는 20일 서울 한국산업기술기획평가원(KEIT) 대회의실에서 개최된 산업통상자원부 제143차 경제자유..

천안시의회, 20년 전보다 못한 '성거소우구역' 도시개발사업 우려 표출

천안시의회, 20년 전보다 못한 '성거소우구역' 도시개발사업 우려 표출- 사업면적 비슷한 신방통정구역보다 세대수 2배 많지만, 출입구 3배 적어- 주차장 용지 비율 0.6%...20년 전과 동일- 시 관계자 "타당한 계획이지만, 긍정적인 방안 모색하겠다" 승인 2025-03-17 11:11신문게재 2025-03-18 12면하재원 기자하재원 기자  김영한 시의원과 성거소우구역 도시개발사업 구상도. 천안시의회가 향후 부족한 주차장과 출입구, 교통체증 유발 등 성거소우구역 도시개발사업에 대한 우려를 강하게 표출했다. 17일 시에 따르면 성거소우구역 도시개발사업은 면적 97만 3725.9㎡ 면적 내 8284세대, 1만9884명의 수용인구를 계획으로 2027년 말까지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 의회 건설도시위..

공주-천안 민자고속도로 개설사업 '새 국면'

공주-천안 민자고속도로 개설사업 '새 국면'지역충남아산입력 2025.03.11 14:12지면 2면기자명윤평호 기자 news-yph@daejonilbo.com 아산시, JCT 연결 등 노선 일부 변경 제안한라건설 '긍정' 검토, 아산시장 재선거 변수 공주-천안 고속도로 노선 비교도. 대전일보DB [아산]노선안을 놓고 아산시와 천안시간 이견이 표출된 '공주-천안 고속도로 민간투자사업'이 새 국면을 맞았다. 당초 민간사업자 제안 노선안과 크게 다른 노선안을 주장했던 아산시가 제안 노선에 분기점(JCT) 신설 등 일부 변경안을 사업자에게 요구한 가운데 사업자는 '긍정' 검토 의사를 밝혔다. 4·2 아산시장 재선거 결과에 따라 새로운 시장 취임시 노선안을 둘러싼 기존 아산시와 천안시간 갈등이 해소될 지 여부도 관..

'주택 안심계약 도움서비스' 전 시민으로 확대

'주택 안심계약 도움서비스' 전 시민으로 확대아산뉴스 ㅣ 기사입력 2025/03/10 [08:37]  - 주택 전·월세 계약 상담과 주거정책 안내 등 - 부동산 경험 부족한 취약계층 및 다문화 가정까지 서비스 확대  아산시는 그동안 청년 및 사회초년생을 대상으로 운영해 오던 '주택 안심계약 도움서비스'를 시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도록 확대한다.  이번 조치는 부동산 거래 경험이 부족한 시민들에게 보다 폭넓은 도움을 주기 위한 것으로, 특히 취약계층과 다문화 가정도 포함된다.  이 서비스는 부동산 중개 경험이 풍부한 공인중개사 3명을 '안심 계약 도우미'로 선정해 주택 전·월세 계약 상담, 집보기 동행 서비스, 주거정책 안내 등 부동산 관련 상담을 무료로 제공한다.  운영 시간은 매주 월, 수, 금요일 오..

천안 최초 벤처캐피털 등록, 투자환경 청신호

천안 최초 벤처캐피털 등록, 투자환경 청신호이전 기사보기다음 기사보기기자명최진섭 기자 입력 2025.03.07 11:37 수정 2025.03.07 14:20 댓글 0 ‘그래비티벤처스’ 벤처캐피털(VC) 법인 등록천안지역 내 8개 민간투자사와 간담회 개최 박상돈 천안시장이 지난 6일 서울 플렌티 컨벤션홀에서 밴처캐피털 등록 선포식에 참석했다. 천안시 제공 천안지역 스타트업 생태계와 투자환경이 한층 강화될 전망이다. 천안시는 지난해 서울에서 천안으로 본사를 이전한 ‘그래비티벤처스’가 벤처캐피털(VC) 법인 등록을 마치고 지역 최초 밴처캐피털로 이름을 올렸다고 7일 밝혔다. 이번 벤처캐피털 등록으로 그래비티벤처스는 창업 초기 기업의 성장을 지원·육성하는 창업기획자(AC)에서 스타트업 성장 전주기까지 지원할 수..

천안시, 국가 AI컴퓨팅센터 유치 도전

천안시, 국가 AI컴퓨팅센터 유치 도전글로벌 기업, 외국계 투자사 등과 민관합동 특수목적법인 출자 협의C뉴스041   ▲ 천안시청 전경   천안시는 인공지능(AI)산업 선도 도시로 도약하기 위해 ‘국가 AI컴퓨팅센터 구축 공모사업’ 유치에 도전한다고 10일 밝혔다.  국가 AI컴퓨팅센터는 2027년 개소를 목표로 정부와 민간이 비수도권에 2조 5,000억 원 규모의 예산을 투입해 국내에 부족한 AI 컴퓨팅 자원을 확보하는 초고성능 AI 인프라 구축사업이다.  정부는 1엑사플롭스(EF·1초에 100경 번의 부동소수점 연산 처리 능력) 연산량을 소화할 AI 컴퓨팅 자원을 확보해 오는 11월 조기 서비스 제공할 계획이다.  국가 AI 컴퓨팅 센터는 공공과 민간이 각각 51%, 49% 비율로 총 4,000억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