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 현안사업 속도 | ||||
정부예산 2118억 확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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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는 올해 지역 주요 현안사업을 위한 정부 예산 2118억원을 확보했다고 8일 밝혔다. 시행주체별로 보면 국가사업 883억원, 도 사업 150억원, 자체 사업 1085억원이다. 당초 기획재정부가 국회에 제출한 정부안 2083억원보다 35억원 늘어난 액수다. 사업별는 도로분야에선 제2서해안고속도로(평택-부여) 건설사업 50억원이 신규 반영됐고, 국도 43호(배방-음봉-영인-팽성) 638억원, 국지도 70호(선장-염치) 150억원을 확보했다. 국도 대체 우회도로(배방-탕정) 잔여 사업비도 16억원을 전액 확보해 연내 완공이 가능해졌다. 환경분야는 곡교천 생태하천 조성사업 58억원, 온천천 생태복원 사업 39억원, 도고ㆍ선장 공공하수처리시설 및 하수관거사업 146억원, 매곡천지구 하수관거 정비사업 44억원 등이다. 산업분야는 아산1테크노벨리, 아산2테크노벨리, 탕정디스플레이시티1, 탕정디스플레이시티2 등 산업단지의 용수 공급시설, 진입도로 개설 등을 위한 693억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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